26190042 김민지
6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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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일: 6월 16일
아날로그 종이 뽑기 방식을 사용해 특유의 따뜻함을 심리적 위기에 놓인 사람들에게 디지털 메세지보다 더 깊은 위로와 유대감을 전달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또 사람 대 사람으로 이어지는 게 아날로그라
생각했습니다. 그렇기에 사람, 생명, 행복에 관한 부분을 결합했습니다.
어렵게 게 느껴질 수 있는 '상담'이라는 주제를 어린 시절 누구나 경험했던 '종이 뽑기'라는 일상적이고
친숙한 행위와 결합해 심리적 문턱을 낮추는 게 좋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이러한 요소들을 조합해 종이뽑기라는 점을 부각해 포스터를 만들었고, 심리적 안정감을 위해 파스텔톤
컬러를 사용하였습니다. 뽑힌 종이 속 109라는 숫자를 강조해 홍보하였으며, 상단의 핵심 문구로 109라는 숫자를 눈에 띄도록 의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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