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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D PROJECTS


26190131_김유림
< 바람에 실려오는 향기처럼, 잊지 못할 순간이 당신을 기다립니다. > 는 향수 시향 전시회 포스터 입니다. 각양각색의 향수들 중에서 나만의 향을 찾는 시간이 됩니다. 전체적인 색감을 초록계열로 하여 통일감을 주고 신비로운 느낌이 들도록 디자인 했습니다. 또한 향수 뒷편에서 피어나는 꽃의 그림자는 향기가 퍼져나가는 것을 형상화 한 것 입니다. 1215yurim@gmail.com


26190123 길민지
패션•메이크업 트렌드 Gimme Gummy를 주제로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 컨셉 포스터입니다. 자신만의 개성과 취향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문화를 시각적으로 구현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전체적으로 분홍빛을 중심으로 한 고채도의 파스텔 컬러와 곰젤리, 별, 하트 등의 장식 요소를 활용하여 트렌드가 지닌 발랄한 분위기를 강조합니다. 단순히 메이크업 기법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누구나 자신의 개성을 뽐낼 수 있는 축제임을 나타내기 위하여 보는 이들로 하여금 나만의 스타일을 발견하고 자신감을 표현할 수 있도록 밝은 분위기로 디자인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2026년 뷰티 트렌드 Gimme Gummy가 추구하는 개성과 즐거움, 자기표현의 가치를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데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SNS 26190123@g.sewu.ac.kr


26190145 김아영
⌈ Who is he?⌋ 펀하우스라는 주제를 반대 방향성으로 생각해보았습니다. 공포와 호러적인 테마 방탈출을 컨셉으로 잡았으며, 탈출하는 이들은 알록달록하면서도 기괴한 저택에 갇혀 추리를 통해 빠져나오는 방탈출 테마로 기획을 해보았습니다. 으스스함과 동시에 소름 끼치는 분위기를 살려보기 위해, 종이 질감과 더불어 특정 글씨체에는 붉은색으로 포인트를 강조 했습니다 dkdud7043@gmail.com


26190128 정주현
제목 : <마법 소녀 로로밍> 주제 : 글리치 글램 ( glitch glam ) 컨셉 : 로스트 미디어 [추억의 만화 영화] 로스트 미디어란 과거에 제작되어 공개되었지만 현재는 소실되거나 접근하지 못하는 미디어를 의미합니다. 로스트 미디어라 하면 유년시절의 추억과 그리움이 연상되지만, 이러한 주제로 여러 괴담들이 만들어지고 하나의 괴담으로 자리하면서 현재는 로스트 미디어라 할 때 괴담을 떠오르는 사람들이 많이 생겨났습니다. 어두운 보라색 배경과 지지직 글리치 효과를 넣어 무서운 분위기를 연출하였습니다. 작품의 세부적인 설명 : 1996년에 1화를 방영하고 모든 파일이 유실되어 아쉽게 잊혀진 마법 소녀 만화 영화 입니다. 이후 파일은 찾을 수 없게 됐지만 복구하지도 않은 파일 속 캐릭터들이 살아 움직인다는 소문이 돌았고 로로밍과 관련된 사람들이 하나둘씩 죽어 현재는 정부에서 위험요소로 분류하여 유명 해커들을 모집하고 로로밍을 처단하는 데 힘 쓰고


26190147 전솔비
<My Little Collection> 본 작품은 Penpals 문화에서 파생된 편지 꾸미기와 스크랩북, 다이어리 꾸미기 문화를 현대적인 키치 감성과 Y2K 스타일로 재해석하여 제작한 팝업스토어 홍보 포스터이다. Penpals 활동에서 자주 사용되는 스티커, 메모지, 콜라주, 손글씨 등의 시각적 요소를 바탕으로 디자인하였으며, 다양한 종이 조각과 장식 요소를 자유롭게 배치하여 아날로그 감성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또한 체크리스트 형식의 레이아웃과 콜라주 타이포그래피를 활용하여 마치 다이어리의 한 페이지를 꾸민 듯한 분위기를 연출하여 취향을 기록하고 꾸미는 즐거움을 시각적으로 나타내었다.


26190147 전솔비
<BETTA BLOOM AQUARIUM> 본 작품은 Pinterest 2026 트렌드 중 하나인 「Laced Up」을 활용하여 제작한 아쿠아리움 홍보 포스터이다. 자연이 지닌 우아함과 섬세함을 레이스라는 시각적 언어로 재해석하여 표현하였으며, 이를 통해 베타의 아름다움을 새로운 관점에서 조명하고 자연의 예술성을 전달하고자 하였다. 베타의 우아한 움직임과 섬세한 형태에 꽃무늬 레이스와 망사 구조를 결합하여, 풍성한 지느러미가 지닌 아름다움과 우아함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고자 하였다. 또한 레이스 패턴의 크기와 방향에 변화를 주어 실제 물속을 유영하는 듯한 자연스러운 흐름과 생동감을 연출하였다.


26190123 길민지
펜팔을 주제로 한 이꽃님 장편소설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라는 작품을 참고하여 포스터를 제작하였습니다. ‘편지’를 통해 이어지는 관계를 표현하기 위해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파스텔톤과 우편 요소를 활용하여 작품 속 핵심 소재인 편지와 기다림, 그리고 시공간을 넘어 서로에게 닿는 마음을 나타내고자 하였습니다. 중앙의 커다란 편지와 봉투는 서로를 향한 진심과 연결을 상징하며, 편지를 쓰고 우체통에 넣은 뒤 답장을 기다리는 과정을 아이콘 형태로 배치하여 소설의 주요 내용을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손글씨 공책을 연상시키는 제목 디자인과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를 통해 따뜻하고 아날로그적인 분위기를 강조하였으며, 작품이 전하고자 하는 가족애와 위로, 그리고 시간을 넘어 이어지는 소중한 인연의 의미를 감성적으로 표현하였습니다. SNS 26190123@g.sewu.ac.kr


26190124 송은빈
<보물지도> 미스틱 아웃랜드라는 주제를 타인들은 모르는 '나만의 신비로운 비밀 장소'로 재해석했습니다. 관광지처럼 사람의 발길이 잦은 장소가 아닌 나만 알고 있다는 점에서 보물과 같은 가치를 지닌다 판단되어 보물지도로 제작하게되었습니다, 가상의 공간이 아닌 실제 존재하는 아일랜드의 유적지를 배경으로 적용하였으며 구글 지도로 찾아볼 수 있도록 위도와 경도를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단순히 시각적으로 보는것을 넘어, 감상자가 좌표를 검색하는 행위를 통해 평면 속 판타지 공간과 현실세계가 연결되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쉽게 알 수 없기에 더 소중한 장소를 잘 표현하기 위해 빛바랜 종이 질감의 이미지 를 사용하였으며 판타지적인 요소와 신비로움을 주기 위해 주요 공간들을 3D로 표현하여 입체적인 포스터를 제작하였습니다.


26190127 양희승
로맨스 영화를 주제로 편지와 관련된 느낌이 나도록 종이질감과 뒷 배경에 보드를 놔뒀다. 편지를 받은 듯한 아이의 얼굴은 밝은 컨셉으로 잡아 기분이 좋다는걸 표현하였다. yanghuiseung191@gmail.com


26190148 문혜민
[ POPO ] 'POPO'는 반려동물과의 소중한 기억을 향기로 간직하기 위해 기획한 향수 브랜드로 제작한 포스터이다. 누구나 다가올 수도 있는 이별에는 시간이 지나도 사진과 영상은 남지만, 함께했던 익숙한 냄새는 점차 희미해진다는 점을 착안하여, 향에서 기억과 감정을 불러오는 매개체가 될 수 있다는 의미를 표현했다. ‘POPO’는 강아지의 걸음걸이의 소리를 모티브로 제작하였으며, 'The scent of warm fur · sunlight · and love'라는 문구의 뜻은 ‘ 따뜻한 털 냄새 · 햇살 · 그리고 사랑의 향기. ’ 라는 의미이고, 반려동물 특유의 포근한 향, 햇살처럼 따뜻한 존재감, 그리고 함께 나눈 사랑의 감정을 표현했다. 향수를 통해 반려동물과의 추억을 오래 기억하고 간직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표현했다.


26190132 안서현
<The Blue Aesthetic> 본 작품은 2026 컬러 트렌드 중 하나인 'Cool Blue'를 주제로 제작한 포스터이다. Cool Blue는 차분함과 청량함, 그리고 디지털 시대의 세련된 감성을 상징하는 색으로 주목받고 있다. 작품에서는 다양한 톤의 블루 컬러를 활용하여 통일감 있는 시각적 구성을 만들고, 현대인이 추구하는 안정감과 여유로운 분위기를 표현하였다. 또한 블루가 전달하는 맑고 시원한 이미지를 통해 트렌디하면서도 감성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시각적으로 나타내고자 하였다. 작품 속 아바타는 이러한 트렌드를 시각적으로 구현한 인물로, 블루 톤의 의상과 스타일링을 통해 주제를 강조하였다. xeoguin@naver.com


26190132 안서현
<Dear,> pen pals는 단순한 편지 교환을 넘어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위로를 전하는 소통 방식이다. 이 포스터는 Write 글을 쓰고, Connect 서로 연결되고, Belong 그 관계 속에서 소속감과 유대감을 느끼며 마음의 치유를 얻는 것을 시각적으로 표현하였다. 찢어진 종이와 하트는 상처와 회복을 상징하며, 편지에 담긴 진심이 사람과 사람을 이어 주고 서로에게 따뜻한 위로가 될 수 있음을 나타낸다. xeoguin@naver.com


26190124 송은빈
<우체국이 미쳤어요>가정의날을 맞이하여 우체국에서 선착순 100명에게 무료 우편을 보내준다는 우체국 홍보 포스터로 무료로 우편을 보내준다는 파격적인 마케팅에 찌라시라는 컨셉이 잘 어울링다고 판단하였으며 찌라시 하면 생각나는 한눈에 들어오는 쨍한 컬러와 자극적인 멘트를 사용하였습니다.


26190125 박윤아
[공익/캠페인 포스터] 마음 취급 주의(Fragile Heart) 디지털 시대의 빠른 속도 속에서 지친 현대인의 마음을 '취급 주의(FRAGILE)'가 필요한 소중한 물품에 빗댄 가상 마음 건강 캠페인 포스터를 기획했다. 크라프트지 질감과 우표, 소인 등 아날로그적 요소를 활용하여 마음을 나누는 과정의 온기를 시각화했다. 서두르는 세상에서 잠시 벗어나, 쉽게 상처받을 수 있는 서로의 진심을 조심스럽게 보살피자는 따뜻한 메시지를 담았다.


26190141 고다영
《 못난이 사과는 못나지 않았다 》 못난이 사과, 섭취 시에 문제는 없으나 생산되거나 유통되는 과정 중 흉과 멍 등에 의하여 상품적 가치가 떨어진 사과들이다. 상품적 가치가 떨어진 사과들은 모두 폐기처리되며 이는 제정적 환경적 피해를 유발한다.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찾아본 방안 중 하나는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는 것이다. 따라서 위 작업은 못난이 사과들은 하자가 있는 덜떨어진 상품이라는 사람들의 고정된 인식을 바꾸고 농식품업계의 부담을 조금이라도 줄여보고자 주제를 선정하였다.


26190130 이지언
Penpals : 거리 너머의 마음 디지털 소통이 일상이 된 시대에 손글씨 편지가 지닌 따뜻함과 진정성에 주목 하였습니다. 빈티지한 종이 질감과 편지를 쓰는 소녀의 모습을 통해 펜팔 문화의 감성을 표현하였으며, 물리적 거리를 넘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편지의 의미를 시각적으로 남아내고자 하였습니다. 26190130@g.sewu.ac.kr


26190149 최지윤
<FASHION OF CABBAGE> 양배추는 우리 식탁에 자주 오르는 매우 흔하고 대중적인 식재료입니다. 그러나 너무 일상적이고 친숙한 탓에, 대중들에게는 그저 '건강에 좋은 채소' 혹은 '평범한 음식 재료'라는 고정관념에 갇혀 고유의 시각적 매력이나 심미적 가치를 주목받지 못해왔습니다. 근 현대 디자인과 미디어에서는 일상적인 요소를 독특한 캐릭터나 패션 아이템으로 승화시키는 '키치(Kitsch)'하고 귀여운 감성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에 양배추가 가진 겹겹이 쌓인 잎의 풍성한 볼륨감, 싱그러운 연둣빛 색감, 그리고 특유의 둥근 곡선미를 현대적인 패션 및 잡지 아트웍으로 재해석하여 대중에게 신선한 충격과 즐거움을 주고자 했습니다.


26190149 최지윤
<수다는 느리게!> 초연결 시대인 현대 사회는 끊임없는 연결과 과도한 자극으로 인해 일상에 피로감을 초래합니다. 이러한 디지털 환경 속에서 사람들은 정서적인 안정과 편안함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이 포스터는 는 아날로그 펜팔을 통해 과거의 향수와 감성을 자극하고, 관람객들이 직접 편지를 작성하며 서로 교감할 수 있는 전시의 홍보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이 전시를 통해 사람들은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따뜻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26190137 김태희
<Cabbage Club> Cabbage Crush 양배추의 형태와 질감, 색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가상의 리빙디자인 브랜드 모모리빙을 만든 후, 채소시리즈라는 하나의 컨셉을 잡았다. 이에 따라 양배추 모양의 식기류와 식탁보 의자를 만들어 추가하였다. 맛없고 밋밋한 채소도 그 특징을 살려 멋진 제품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고 양배추의 동글동글한 생김새와 결, 주름이 잘 드러날수 있도록 하였다. 제목에 약간의 질감을 넣어 양배추의 울퉁불퉁함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게끔 하였다. 목업이미지는 모모리빙이라는 가상 브랜드의 매장을 만들어 하나의 컨셉존으로 꾸몄다. amy618amy@gmail.com


26190137 김태희
<천국집배원> PanPals 가상 영화 홍보 포스터로 '천국보다 아름다운'이라는 드라마를 보고 감명받아 이승과 저승을 잇는 편지가 있으면 어떨까라는 생각에서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운 이에게 편지를 쓰지만 답은 올 수 없는 현실을 떠올리며 천국에서 이승으로 편지의 답장이 온다는 설정을 넣었습니다. 영화는 늙은 노부부의 사랑 이야기와 사별의 아픔, 둘 사이의 편지를 배달하는 집배원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포스터에는 할머니에게 돌아가신 할아버지의 답장이 온 것을 표현했으며 비현실적인 느낌을 주기 위해 몽환적인 구름 속 자전거를 타고 하늘을 나는 집배원이 편지를 건네주는 모습과 휘날리는 커튼을 넣었습니다. amy618amy@gmail.com 목업


26190148 문혜민
[ SOAR : 꿈꾸게 하는 힘 ] NCT 도영의 솔로 앨범 “SOAR”의 메세지를 바탕으로 제작한 콘서트 포스터 디자인이다.“SOAR”의 앨범소개에서 “각자의 자리에서 비상을 꿈꾸는 이들에게 작지만 단단한 울림이 되어, 멈춰 있던 걸음을 다시 내딛게 하는 용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이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포스터에 구성된 초대장과 티켓은 비상을 꿈꾸는 이들에게 보내는 응원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콘서트로 초대하는 상징을 뜻 한다. 또한 포스터에 사용된 “The power that makes those soaring dream of the time that had stood still again”이라는 문구의 뜻은 ‘비상하는 이들에게 멈춰 있던 시간을 다시 꿈꾸게 하는 힘’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고, 각자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이들에게 응원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새로운 시작을 향한 용기와 가능성을 표현했다.


26190126 심가은
《나만의 편지를 만들고 캐릭터를 꾸며봐!★》 《PenPals》는 과거 온라인 커뮤니티 문화였던 싸이월드와 버디버디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디지털 펜팔 애플리케이션이다. 현대의 메신저는 빠르고 편리하지만, 감정을 담아 전달하는 과정은 점차 단순해지고 있다. 이러한 점에 주목하여 사용자가 직접 편지지를 꾸미고, 손글씨를 작성하며, 개성 있는 아바타를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디지털 펜팔 서비스를 기획하였다. 사용자는 단순히 텍스트를 주고받는 것이 아닌, 편지를 만드는 과정 자체를 하나의 놀이이자 추억으로 경험할 수 있다. 또한 편지지 꾸미기,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수집 요소 등을 통해 아날로그 감성과 디지털 환경을 결합한 새로운 소통 방식을 제안한다. 포스터는 파스텔 톤의 색상과 캐릭터 중심의 UI를 활용하여 따뜻하고 친근한 분위기를 연출하였으며, 사용자가 직접 꾸미고 표현하는 서비스의 핵심 가치를 시각적으로 전달하고자 하였다. 《나만의 편지를 만들고


26190126 심가은
##《ENTER THE SHOW FUNHAUS》 포스터 FUNHAUS는 서커스나 놀이공원에서 볼 수 있는 '펀하우스(Fun House)'에서 착안한 프로젝트이다. 본 작품은 일상적인 실내 공간에 비현실적인 요소들을 결합하여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흐리는 경험을 제안한다. 포스터 속 공간은 편안한 거실처럼 보이지만, 내부에는 거대한 미끄럼틀과 광대 이미지, 장난감 오브제 등이 배치되어 익숙함 속 낯섦을 만들어낸다. 이는 관람자로 하여금 현재 보고 있는 장면이 실제인지, 혹은 연출된 환상인지 질문하게 만든다. 'NOT EVERYTHING HERE IS REAL'이라는 메시지는 우리가 일상에서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시각 정보와 현실 인식에 대한 의문을 담고 있다. Funhaus는 단순한 놀이 공간을 넘어, 현실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하는 상상 속 전시 공간으로 기획되었다. ##《ENTER THE SHOW FUNHAUS》 포스터 목업 본 목업은 FUNH


26190130 이지언
Cool Blue : 바다의 두 얼굴 팬톤 컬러 '14-4317 TCX (Cool Blue)'를 메인 테마로 활용하여 바다가 가진 청량함과 그 이면에 숨겨진 차가운 현실을 표현한 디자인입니다. 바다의 다채로운 질감과 생명력을 시각화하는 동시에 타이포그래피와 오브제의 배치를 통해 포스터로서의 조형적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아름다운 쿨 블루 톤 속에 환경적 경각심을 자연스럽게 녹여낸 그래픽 작업입니다. 26190130@g.sewu.ac.kr


26190134 이지우
«Wilderkind : Interwoven 자연과 영혼 그 사이» 인간의 발길이 닿지 않는 깊은 숲, 야생의 영혼을 품고 태어난 여자가 있었다. 뒤섞인 세계의 경계에서 홀로 숲을 지켜오던 여자 앞에, 어느 날 낯선 문명의 발소리가 찾아오며 시작되는 신비로운 이야기. 본 작품은 애니메이션 <원령공주>가 가진 문명과 야생의 대립, 자연과 신비로운 생명력이라는 내러티브를 기반으로 삼았으며, 미국 소설 <벨라돈나>를 바탕으로 탐미적이고 매혹적인 판타지 무드를 현대적인 판타지 소설로 만들었습니다.숲의 심정을 대변하듯 오묘한 그라데이션 배경에 인물의 실루엣과 <Wilderkind>의 모티브를 활용한 식물 오브제와 동물들을 정밀하게 합성하여 무드를 극대화 했습니다. jiwoolee0421@gmail.com


26190139김도연
《Heart Script》 한입베어물면, 마음이 도착하는편지,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포츈쿠키 광고 포스터 입니다. 발렌타인데이는 흔히 커플들의 기념일이라는 인식이 있습니다. 이에 모두가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할수있다면 어떤 이벤트를 만들수있을까? 라는 고민에서 ‘고백’ 이라는 키워드와 함께, 마음을 간단하고 귀엽게 전달할수있는 포츈쿠키란 소재가 떠올랐습니다. 거창하지 않더라도 마음속 사소한 진심을 귀여운 메시지에 담아 주고받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달콤한 초콜릿을 깨뜨리는 순간, 당신의 진심이 시작됩니다. 망설임은 접어두고, 이번 발렌타인데이에는 당신의 소중한 진심을 톡, 깨트려 전해보세요! didi78870@gmail.com


26190139김도연
《당신의 하루를 위한 별자리시계》 최근 SNS를 중심으로 매일 아침 별자리 운세를 확인하는 '오하아사'가 하나의 놀이 문화이자 일상적인 루틴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본 포스터는 이러한 트렌드에 최근 주목받은 '로제트 코어' 스타일을 결합한 가상의 어플 홍보 포스터 디자인입니다. 기존 '오하아사'의 순위 시스템이 하위권 별자리 사용자에게 줄 수 있는 부정적인 영향을 고려하여, 본 디자인에서는 순위를 배제한 공평한 운세 시스템을 제안합니다. 특히 '로제트 모양의 거울'에서 영감을 얻은 '별자리 운세 로제트 시계'라는 상징적인 비주얼 콘셉트를 도출했습니다. 매일 아침 운세를 확인하며 하루를 시작하는 사용자 중 한 명으로서, 대중이 공감할 수 있는 일상 속 친근한 디자인을 구현하고자 본 주제를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didi78870@gmail.com


26190140 김유민
《양배추 대탐험 : Cabbage Crush》 양배추를 단순한 채소가 아닌 모험가 캐릭터로 의인화하여 건강한 식습관을 재미있는 이야기처럼 전달하는 어린이 참여현 푸드 캠페인의 포스터를 제작하였다. 'Cabbage Crush' 트렌드에서 착안하여 양배추를 건강한 식재료이자 친근한 캐릭터로 재해석하였다. 양배추를 모험가 캐릭터로 의인화하여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캠페인 특성을 반영하여 캐릭터 중심의 비주얼을 활용. 또한 캐릭터를 모험가 스타일로 디자인해여 "양배추 대탐험" 이라는 포스터의 메인 제목과의 연관성의 주었다. 양배추 롤·양배추전·양배추 볶음 등 다양한 요리를 함께 제시함으로써 건강식도 맛있고 즐겁게 즐길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였으며, 손글씨 느낌의 타이포그래피와 메모지 형태의 그래픽 요소를 활용하여 어린이들이 직접 탐험 노트를 읽는 듯한 재미를 표현하였다. jiuhan195@gmail.com


26190140 김유민
《Moving Parts : 펜팔, 움직이는 기억들》 손으로 쓰인 편지와 이동의 기록을 통해 느리지만 깊이 있는 관계의 감성을 담아낸 전시. 라는 컨셉의 전시회 포스터를 제작하였다. 편지는 단순한 종이가 아닌 기억과 감정, 시간의 흔적을 담고 있으며 이동하는 과정 속에서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낸다. 라는 의미를 담아 내기 위해 비행기 형태로 재구성한 지도 이미지를 중심으로 구성하여 이동과 연결을 상징적으로 표현하였으며, 세계 각국의 언어로 작성된 편지 조각, 세계 각국의 상징적인 이미지의 스티커 요소 등을 통해 국경을 초월한 소통의 의미를 시각화하여 펜팔의 특징을 강조하였다. jiuhan195@gmail.com


26190121 오아림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 과거의 내가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라는 설정을 바탕으로, 꿈과 목표를 기록한 감성적인 펜팔 형식의 포스터를 제작하였다. 메모, 사진, 캘린더 등 다양한 요소를 콜라주 형태로 구성해 미래를 향한 기대와 성장의 과정을 표현하였다. 따뜻한 파스텔 컬러와 아날로그 무드를 활용하여 미래의 자신과 소통하는 특별한 시간의 메시지를 담았다. oal0929@naver.com


26190121 오아림
<Funky house> 2026디자인 트렌드 FunHaus를 가구에 접목해, 일상 속 공간을 하나의 서커스 무대로 재해석한 전시이다. 유희적인 가구 디자인을 반영하여 상상력과 즐거움을 표현했다. 기능을 넘어 감성과 경험을 제공하는 가구를 통해 특별한 공간의 가치를 보여준다. oal0929@naver.com


26190129 박지유
서로 다른 시간과 공간 속에서 살아가는 두 사람이 편지를 통해 연결되며 외로움과 불안을 극복하고 성장해 나가는 과정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현대적인 공간과 고전적인 공간의 대비를 통해 서로 다른 시대를 암시하고 여러 언어로 쓰인 편지들은 국경과 문화의 경계를 넘어선 소통을 상징한다. 또한 종이비행기와 우주, 시계 등의 요소는 편지가 단순한 메시지가 아닌 시간과 차원을 뛰어넘어 마음을 전달하는 매개체임을 표현하였습니다. bagagujjim@gmail.com


26190129 박지유
현대인은 향수를 단순히 좋은 냄새를 내기 위한 제품이 아닌 자신을 표현하는 하나의 정체성으로 사용합니다. 포스터 속 캐릭터는 향기를 의인화한 뮤즈로 향수를 뿌리는 순간 나비와 빛 입자가 퍼져 나가며 새로운 향의 이야기가 시작되는 모습을 표현하였습니다. 관람자가 향수를 단순한 제품이 아닌 자신만의 개성과 감성을 표현하는 매개체로 인식하도록 하고자 하였습니다. bagagujjim@gmail.com


26190146 김지현
《 MURDER OF BLUEBERRY MANSION 》 인디 게임 ‘블루베리 맨션 살인사건’의 홍보 포스터입니다. 이 포스터는 블루베리 맨션에 사는 탐정이 친구들에게 자신의 살인사건 조사를 의뢰한다는 가상의 스토리를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빈티지한 영화 포스터 느낌을 주기 위해 단순한 도형과 선을 중심으로 전체적인 형태를 간결하게 정리했습니다. 여기에 종이 질감의 텍스처와 그림자 효과를 더해 아날로그 펜팔의 감성이 묻어나는 콜라주 스타일로 표현했습니다. 공포감보다는 감각적이고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강조하기 위한 제목 서체를 선택한 후 콜라주 형태로 변형하여 통일감을 주었습니다. ‘블루베리 맨션’이라는 제목이 직관적으로 연상되도록 보라색과 연두색을 메인으로 활용했고, 긴장감과 기묘함이 느껴질 수 있도록 주황색을 추가하여 미스터리한 무드를 극대화했습니다. youtube.com/@rockonyobal


26190146 김지현
《 뱀파이어 리스닝파티 》 할로윈을 맞아 열리는 '뱀파이어 리스닝파티'의 홍보 포스터입니다. 이 파티는 사람들이 뱀파이어 콘셉트로 드레스 코드와 메이크업을 맞추고 모여서, 분위기에 맞는 음악을 듣고 영화도 보며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행사입니다. 강렬한 인상을 남기기 위해 배경에 송곳니 모양으로 불타버린 듯한 효과를 적용하였고, 중심에는 고스 헤어스타일의 귀여운 캐릭터를 배치하였습니다. 장식적인 폰트를 사용해 뱀파이어라는 주제를 살리면서도, 가독성을 위해 적절히 조정하고 국문과 영문, 숫자 서체에 통일감을 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하단에는 플레이리스트로 연결되는 QR 코드를 삽입하여, 파티에 직접 오지 못하는 사람들도 파티의 음악적 감성을 향유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넓혔습니다. youtube.com/@rockonyobal


26190144 이하늬
⟪LACED UP: THE UNDERWATER POINTE⟫ 본 작품은 2026 핀터레스트 트렌드 키워드인 ‘Laced up’을 해파리의 유기적인 형태와 수중 발레의 우아한 역동성으로 재해석한 가상의 공연 홍보 포스터 디자인입니다. 심해를 연상시키는 딥 블루 메인 컬러에 물속으로 스며드는 빛과 공깃방울 요소를 가미하여 몽환적인 수중 세계의 공간감을 연출하고자 했습니다. 메인 캐릭터인 수중 발레리나에게 해파리의 투명한 질감과 발레복의 레이스를 결합하고, 배경과 프레임 곳곳에 레이스 및 리본 디테일을 배치하여 주제의식을 강조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자연물(해파리)과 인간의 예술(발레)이 레이스라는 매개체를 통해 물속에서 하나로 어우러지는 환상적인 동화의 한 장면을 시각화했습니다.


26190142 주민서
<마음을 치유하는 펜팔> 연주황색으로 배경을 깔고 빨간색으로 포인트를 주어 피부에 생긴 상처를 표현하였다. 펜팔에는 상처를 치유하는 힘이 있다고 생각했다. 내가 만든 펜팔 가운데는 추억이 담긴 사진, 왼쪽 날개는 편지를 쓸 수 있는 칸, 오른쪽 날개는 향수를 뿌린 종이가 꽂혀있고 맨 밑은 작은 쪽지나 티백을 넣을 수 있는 칸을 만들었다. 펜팔 디자인 컨테스트는 내가 만든 펜팔의 형태 외에도 사람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만나보기 위해 만들었다.


26190142 주민서
<완벽함은 지루하고 실수는 아름답다> 요즘 세대들은 완벽함에 지루함을 느끼고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는 것을 추구한다. 이 포스터 속 립스틱은 예쁘게 발리지 않는다는 것이 특징이다. 잘 발리지 않아서 완벽하지 않지만 실수한게 아니라 내가 의도한 것인 글리치글램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26190135최다은
<EXTRA CELESTIAL 빛이 닿지 않는 곳> 이 포스터는 2026년 SF 영화 'EXTRA CELESTIAL (빛이 닿지 않는 곳)'의 포스터입니다. 상단에는 우주를 배경으로 은발 여인의 거대한 옆모습이 몽환적으로 그려져 있고, 하단에는 황량한 외계 행성 기지에 선 주인공의 뒷모습이 대조를 이룹니다. "어둠 속에서 찾아낸 인류의 새로운 새벽"이라는 카피처럼, 미지의 우주에서 희망을 찾아가는 거대한 서사를 신비롭고 감각적인 비주얼로 담아낸 포스터입니다.


26190135최다은
<편지 교환소> 이 포스터는 ‘편지 교환소’라는 체험형 전시를 홍보하기 위해 제작되었다.편지를 읽고 있는 남녀 캐릭터와 이 포스터는 ‘편지 교환소’라는 체험형 전시를 홍보하기 위해 제작되었다.편지를 읽고 있는 남녀 캐릭터와 빈티지한 편지 요소들을 활용하여 아날로그 감성과 따뜻한 소통의 가치를 표현하였다.전체적으로 크림색과 브라운 계열의 색상을 사용해 편안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하였다.또한 편지 작성, 랜덤 펜팔 교환, 답장 수신 등의 프로그램을 시각적으로 안내하여 참여를 유도한다.한 통의 편지가 새로운 인연과 진심 어린 소통의 시작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daeun070830@gmail.com


26190128 정주현
<정글 챗 포레스트> 펜팔 요소를 담은 온라인 아바타 소셜 게임 이 작품은 펜팔 요소를 담은 아바타 소셜 게임을 주제로 포스터화 한 것입니다. 동물의 숲과 라인플레이 등의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게임을 모티브로 하여 동글동글한 느낌을 주기 위해 캐릭터를 2등신 치비 스타일로 구상하였습니다. 게임 포스터이기에 도장판과 비밀번호 입력칸 등의 게임적 요소를 넣었습니다. 목업 이미지 - 게임 팝업 스토어 내부


26190151 방주연
《 VAMP ROMAN 》 2026 핀터레스트 트렌드인 Vamp Romantic을 주제로 제작한 뷰티 광고 포스터이다. 고딕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와 로맨틱한 아름다움을 결합하여 깊고 강렬한 매력을 표현 하고자 하였다. 어두운 버건디 컬러와 레이스 패턴을 활용해 우아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진한 립 컬러를 중심으로 자신만의 개성과 아름다움을 드러내는 현대적인 뱀프 로맨틱 무드를 시각화하였다. <사랑의 기록> 사랑의 기록은 편지라는 아날로그적인 매체를 통해 사람과 사람 사이의 따뜻한 감정을 전달하는 소규모 체험형 전시를 주제로 제작한 포스터이다. 디지털 소통이 익숙한 현대 사회에서 손글씨가 담긴 편지의 특별한 가치를 재조명하고자 하였으며, 편지를 쓰고 꾸미고 공유하는 과정을 통해 추억과 감정을 기록하는 공간을 표현하였다. 전체적으로 파스텔톤의 연두색과 분홍색을 사용하여 부드럽고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하였으며, 우편과 편지를 연상시키는 스탬프


26190125 박윤아
[가상 패션 브랜드 매거진] Liquid Evolution (리퀴드 에볼루션) 2326년, 우주가 일상이 된 시대, 가상 하이앤드 패션 브랜드 'Liquid Evolution'의 홍보 매거진을 기획했다. 무중력 공간에서 유연하게 흐르는 액체의 물성에서 영감을 얻어 '물방울을 입는다'는 감각적인 콘셉트를 구축했다. 오팔빛 액체와 투명한 소재를 활용해 신체 곡선을 강조했으며, 차가운 우주 환경과 인간의 체온이 조화를 이루는 이질적이고 몽환적인 무드를 시각화했다. 공허를 입고 흐름을 느끼는, 미래 패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안했다.


26190145 김아영
⟪ 마음 공유함 ⟫ 마음이 지치고 힘들지만, 그 어디에도 고민을 털 수 없어 무거운 마음을 이끌고 외롭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로 해줄 수 있는 아늑한 우체통이라 생각하고 만들었습니다. 작품 컨셉에 맞는 포근한 느낌을 주기 위해, 전체적으로 초원적인 분위기가 물씬거리는 밝은 파스텔톤으로 아늑한 우체통의 분위기를 살려 보았습니다. dkdud7043@gmail.com


26190141 고다영
《 불면의 시대 》 사회인의 어리석음과 허울을 풍자하고 예술가의 잠재된 폭발적인 예술을 다루는 내용의 우화집 '불면의 시대'는 늦은 새벽, 꺼지지 않는 불빛에 죽어서도 잠들지 못한 한 예술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네오 데코의 근본은 20세기 초에 시작된 미술 사조 아르누보 양식에서부터 비롯되었는데 화려한 곡선과 직선의 교차, 기하학적이고 반복되는 패턴 같은 요소들이 자아내는 고급스러우면서도 사치스러운 무드가 특징이다. 아르데코는 세월이 흐르며 계속해서 변화하는 시대적 양상에 묻혀 이름으로만 남는 듯 하였으나 다시금 돌고 돌아 네오 데코라는 이름의 사조로 돌아왔다. 유행과 예술의 단순한 소멸이 아닌 끝없는 재해석과 향상성. 불멸의 속성을 띈 옛 사조와 불면에 이르른 예술가의 신념의 유기성에 주목하여 작업을 진행하였다. 또한 우화에서 들려주는 이야기를 화면 속에 녹아내고자 작 속 인물들, 대상들의 콜라주를 네오 데코 스타일을 참고하여 제작했다.


26190134 이지우
« 무궁 : 영 » 이 작품은 " 우리의 진심은 '영'원할까? " 라는 인간 본연의 의문에서 출발한 미스터리 추리 스릴러 타이틀의 영화 포스터입니다.영화의 설정으로는 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의문의 편지 내용에서 '영'원한 것은 없다' 라는 단서를 중심으로, 겉으로는 피어나고 반복되는 '무궁(無窮)'의 상징성 뒤에 숨겨진 참혹한 진실을 파헤치는 과정을 포스터에 담았습니다.인간의 집착,왜곡된 진심,그리고 미궁에 빠진 살인사건의 서스펜스를 시각적으로 극대화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jiwoolee0421@gmail.com


26190144 이하늬
⟪차원 배달부, 부엉이 우체국⟫ 본 작품은 가상의 판타지 세계관 속 '부엉이 우체국'을 소개하는 홍보 포스터로, 영화 해리포터를 연상시키는 신비로운 분위기 속에서 우체국 제복을 입은 메인 캐릭터 우체부 부엉이가 편지를 배달하는 순간을 시각화했다. 미지의 세계를 상징하는 몽환적인 보라색 톤을 주조색으로 활용하고 배경 곳곳에 신비로운 차원문을 배치하여 '차원을 넘나드는 배달 서비스'라는 설정을 직관적으로 나타냈으며, 좌측 하단의 고풍스러운 우체국 건물과 우편함을 통해 본 포스터의 목적이 우체국 홍보에 있음을 명확히 했다. 또한 우체국임을 보여주는 원형 로고와 함께 "가장 안전하게! 정확하게! 신속하게! 지금 당신의 차원으로 배달합니다"라는 우체국 이용 권장 멘트를 넣어 포스터를 제작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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