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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B PROJECTS


25190049 강민지
이 포스터는 버추얼 아티스트 네코나(NEKONA)의 첫 단독 공연을 가상으로 기획하여 제작한 공연 홍보 포스터이다. 'PRIMARY'는 처음, 시작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버추얼 아티스트가 팬들과 처음으로 하나의 무대를 완성해 나가는 특별한 순간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공연을 단순한 이벤트가 아닌, 팬들과 아티스트가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시작으로 설정하여 설렘과 기대감을 담아냈다. 현실과 가상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가상현실을 주제로, 버추얼 아티스트와 팬이 하나의 무대를 통해 소통하고 교감하는 순간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고자 하였다. 벚꽃이 흩날리는 배경을 사용해 첫 무대의 설렘과 따뜻한 감성을 표현했으며, 중앙에는 관객을 향해 하트를 만드는 캐릭터를 배치하여 팬들에게 감사와 사랑을 전하는 모습을 시각적으로 나타냈다. nekona@gmail.com


26190043_양은서
기억과 감정을 연결하는 Le Labo의 브랜드 철학을 2026 디자인 트렌드 ‘Pen-Pals’의 시각으로 표현하였습니다. 종이 질감과 손글씨, 메모 조각이 어우러진 아날로그 콜라주를 통해 사람의 손길과 따뜻한 연결의 가치를 담아냈습니다. ‘향은 기억을 남기고, 기억은 우리를 연결한다’는 메시지를 통해 향이 지닌 개인적인 경험과 감정의 의미를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26190043@g.sewu.ac.kr


26190051 강승혜
OAB스튜디오와 레트로 콜라보 상품을 홍보하는 포스터를 제작 하였으며, 브랜드명을 가장 잘보이도록 크게 배치하였고, 그 밑으로 콜라보 상품 목록과 콜라보 설명을 작성하였습니다. 상품 목록은 만년필, 잉크, 우표, 상품이미지를 더하여 구성하였습니다. 목업의 배경은 중고책 책방앞으로 설정하였으며, 레트로한 느낌이 더 잘보이도록 색감을 따뜻하게 했습니다. e-mail:kst3590@gmail.com


26190064 이다은
현대적인 대도시 서울을 따뜻한 아날로그적 시선으로 재해석한 관광 홍보 포스터이다. 매끈하고 차가운 디지털 광고 속 피로감에서 벗어나, 서울의 대표적인 명소와 일상의 풍경을 빈티지 콜라주 형식으로 담아내어 서울 고유의 정서적이고 다정한 매력을 전달하고자 하였다. 26190064@sewu.ac.kr


26190065 정수연
이 포스터는 영화 <트루먼 쇼>의 핵심 주제인 감시와 통제, 그리고 진실을 향한 탈출을 표현한 작품이다. 종이를 찢고 오려 붙이는 아날로그 콜라주 방식으로 제작했으며, 찢어진 벽 너머의 트루먼과 그를 둘러싼 카메라를 통해 평생 관찰당하는 그의 삶을 시각화했다. 또한 찢어진 벽은 거짓된 세계와 진실 사이의 경계를 상징하며, 트루먼이 진실을 찾아 나아가는 모습을 강조한다. 영화의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하고자 제작한 홍보 포스터이다. 26190065@sewu.ac.kr


26190059 정세영
서울식물원의 희귀식물인 '서울개발나물'을 주제로 제작한 광고 포스터입니다. 서울개발나물은 멸종된 것으로 알려졌으나 44년 만에 발견된 식물로, 도시의 발전과 변화 속에서 잊혀졌던 자연의 존재를 떠올리게 합니다. 본 작품은 이러한 이야기를 통해 사라져가는 자연의 가치와 생명의 회복을 표현하고자 하였고, 서울개발나물의 발견을 단순한 식물의 등장이 아닌, 잊혀졌던 감각의 회복으로 해석하였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우리는 자연의 시간과 감각을 무심히 지나치며 살아갑니다. 이에 '잊혀진 감각'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자연과 새롭게 마주하는 순간의 의미를 시각적으로 담아내고자 하였습니다. 포스터에 사용된 거친 텍스처와 깊은 녹색 계열은 오랜 시간 축적된 자연의 흔적을 나타내며, 어둠 속에서 드러나는 서울개발나물은 오랫동안 잊혀졌던 생명력이 모습을 드러내는 순간을 상징합니다. 이를 통해 자연이 우리에게 건네는 조용한 메시지와 함께, 디지털 환


26190045 김시은
르라보의 공장에서 찍어 만드는 향수가 아닌 매장에서 직접 블렌딩하고 앤틱한 라벨을 붙여줘 나만의 향수라는 느낌을 주는 빈티지함을 주고 싶어서 오래된 일기장을 배경으로 깔고 르라보의 사소한 제품조차 빈티지함의 그 자체라 르라보의 엽서, 박스와 원재료등을 넣어서 뉴욕 기반의 브랜드라 뉴욕 길에 붙어있는 르라보의 홍보 포스터로 만들었습니다 sieun0071@naver.com


26190066 서안나
아쿠아플라넷 제주는 제주특별자치도에 있는 유일한 수족관으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아쿠아리움이자 세계에서 8번째로 큰 수족관이다. 아쿠아플라넷 제주의 로고에는 고래상어가 그려져 있는 것이 특징인데 이는 제주 아쿠아플라넷의 상징적인 존재라고 생각되어 고래상어를 중심 소재로 선정하였다. 전체적으로 푸른 계열의 색상을 사용하여 깊고 시원한 바다의 분위기를 표현하였으며, 노란색과 주황색 물고기들을 포인트 요소로 배치하여 생동감과 시각적 흥미를 더하였다. 또한 손으로 그린 듯한 아날로그 텍스처와 동화 삽화풍의 표현 기법을 활용해 친근하고 따뜻한 감성을 전달하고자 하였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에게는 호기심과 상상력을, 성인들에게는 제주 여행지로서의 매력을 전달하며, 제주 아쿠아플라넷이 선사하는 특별한 해양 체험의 가치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SNS 26190066@g.sewu.ac.kr


26190050 류혜빈
'동물의 숲'이 주는 편안함과 힐링의 이미지를 표현한 포스터입니다. 게임 속 캐릭터와 자연 요소를 활용해 여유로운 분위기를 담았으며, 바쁜 일상 속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시각적으로 나타내고자 했습니다. 26190050g.sewu.ac.kr


26190056 주이령
본 작품은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메시지를 담은 공익 캠페인 포스터 입니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색감과 친근한 이미지를 활용하여 반려동물을 가족이자 소중한 동반자로 표현하였으며, 공존과 배려의 가치를 쉽고 긍정적으로 전달하고자 하였습니다. 손글씨 느낌의 동글동글한 글씨체로 필기체 느낌이 나도록 하였습니다. 되도록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하였으며, 일상의 소중함을 강조하는 느낌으로 디자인을 해봤습니다. 이메일 : 26190056@g.sewu.ac.kr


26190053 이서현
디지털 중심의 기록 방식이 일상화된 시대 속에서도 손글씨가 지닌 따뜻한 감성과 가치를 전달하고자 제작한 모나미 브랜드 홍보 포스터입니다. 종이와 모나미 볼펜, 태블릿과 디지털 펜을 대비하여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공존을 표현하였으며, 손으로 직접 글을 쓰는 행위가 가진 인간적인 연결과 감정의 의미를 강조하고자 하였습니다. 또한 따뜻한 색감과 자연광을 활용하여 손글씨만이 전할 수 있는 감성을 시각적으로 담아내었습니다. 26190053@g.sewu.ac.kr


26190060 권희수
이 작품은 서울 야외독서존을 홍보하기 위한 포스터 디자인으로, 바쁜 도시 속에서도 누구나 잠시 머물며 책을 읽고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제작되었습니다. 서울의 현대적인 도시 이미지를 배경으로 독서와 여유라는 아날로그적 감성을 결합하여,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독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표현했습니다. 포스터 중앙에는 핵심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타이포그래피를 배치하고, 깔끔한 레이아웃과 시각 요소를 활용해 정보 전달력을 높였습니다. 또한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강조하여 야외독서존이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시민들의 쉼터로 기능한다는 점을 담아내고자 했습니다. 26190060@g.sewu.ac.kr


26190062 성유경
본 작품은 이문세의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이 지닌 서정적이고 아련한 감성을 시각적으로 재해석한 음악 홍보 포스터입니다. 끝없이 이어지는 가로수길은 과거의 추억과 기억이 머무는 공간을 상징하며, 나무 사이로 스며드는 햇살은 지나간 시간 속에서도 여전히 남아 있는 따뜻한 감정을 표현합니다. 화면 속 인물은 고요한 자세와 시선을 통해 누군가를 그리워하거나 오래된 기억을 떠올리는 모습을 나타내며, 노래가 담고 있는 향수와 회상의 정서를 전달합니다. 26190062@g.sewu.ac.kr


26190055 나다은
주디마리라는 카페를 홍보하기 위한 포스터 디자인이며, 주디마리라는 이 카페의 대표메뉴인 푸딩을 주제로 펜팔과 엮어서 제작을 했습니다. 푸딩의 따뜻한 분위기와 펜팔의 따뜻한 아날로그 감성의 느낌을 주기 위하여 베이지톤의 색상을 주 색상으로 포스터의 배경을 만들었으며,아날로그의 감성과 푸딩의 귀여움을 추가하기 위해 스티커,라벨등의 요소를 넣어서 귀여움과 아날로그의 느낌을 표현함으로 포스터를 꾸민다는 느낌을 주었습니다. 이메일:Nadaeun1220@gmail.com


26190071 이나윤
본 작품은 일본의 패션 브랜드 'Candy Stripper'의 키치하고 사랑스러운 무드를 일본 특유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광고 포스터 디자인입니다.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마치 패션 잡지 타이틀처럼 디자인한 브랜드 로고를 중앙에 크게 배치하고 그 위에 직접 디자인한 캐릭터가 걸터앉아 있는 입체적인 구조를 구상했습니다. 여기에 포스터 전반에 펜 드로잉 요소를 조화롭게 배치하여 브랜드 특유의 위트 있고 러블리한 감각을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독창적인 레이아웃과 디자인 요소를 통해 브랜드의 매력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며,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홍보 포스터를 제작해보았습니다 26190071@g.sewu.ac.kr


26190047 윤채원
일본 오사카 가이유칸 수족관의 다양한 전시관을 주제로 한 포스터 디자인입니다. 각 포스터는 관별 특징과 서식 환경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며 관람객이 공간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펜팔’이라는 부주제를 적용하여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나타내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cwon17201@gmail.com


26190048 이남주
영화 해리포터를 홍보하기 위해 제작한 포스터입니다. 마법 학교, '호그와트' 내에서 열리는 마법 축제를 주인공, 즉 여러분에게 초대하기 위하여 신비스럽고도 판타지스러운 책에서 흰 부엉이와 궁전과도 같은 화려한 건물의 형상이 튀어나와 주변을 환상적이고 몽환적인 분위기가 만들어지도록 주변은 스산하고 어두운 골목길 가운데 푸르스름한 빛이 가득 채우며 환경을 바꾸도록 만들어 보았습니다. 포스터의 키워드는 '판타지, 마법' 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일상과 학업에 지쳐 힘들어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특별한 매체, 판타지를 통한 색다름을 느끼며 다른 이색적인 분위기로 힐링을 느끼게 되는 것, 잠시나만이라도 평안함과는 다른 생동감, 호기심, 탐구가 끊임없이 생기도록 만들어주는 판타지가 여러분들에게 힐링이 전달되길 바램이 담겨있습니다. leenju07@gmail.com


26190069 이지민
민음사의 세계문학전집 홍보 포스터입니다. 해당 시리즈에 사용된 유명 삽화를 콜라주처럼 붙여넣어 주제를 나타내고 종이 질감과 빛바랜 색감을 사용해 빈티지한 느낌을 표현했습니다. '문학을 넘어 시대 속으로' 라는 표어에 맞게 낡고 빛바랜 느낌을 살리려 했습니다. 26190069@g.sewu.ac.kr


26190070 권시우
빛바랜 거친 종이의 질감을 베이스로 활용하고, 그 위에 불규칙하게 찍힌 다양한 도장 자국들을 레이어링하여 화면의 깊이감을 더하며, 펜으로 쓴듯한 서체, 우표 그래픽의 배치를 통해 아날로그적인 느낌을 주고자 하였습니다. siwoo9224@gmail.com


26190052 최서린
이 작품은 디지털 시대 속에서 점점 희미해지는 아날로그 감성을 '소리'라는 매개체를 통해 표현한 포스터 입니다. 소니 브랜드 헤드폰과 카세트테이프를 중심으로 음악이 단순한 콘텐츠가 아닌 감정과 기억을 담는 기록이라는 의미를 담고자 했습니다. 카세트테이프와 빈티지 오디오 기기를 활용해 아날로그 감성을 강조하고, 현대적인 소니 브랜드와 결합하여 기술과 감성이 공존하는 모습을 보여주고자 했습니다. 메시지인 "소리는 기억보다 오래 남는다"는 특정 순간의 감정과 추억이 음악을 통해 오랫동안 기억 속에 남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소리를 통해 감정이 전잘되고 연결되는 경험을 표현한 작품입니다. s04rin0@gmail.com


26190046_마지희
남원의 전통 떡과 한과를 중심으로 지역의 역사·문화·미식 경험을 연결하여, 관광객이 남원의 정취를 오감으로 느낄 수 있도록 표, 소인, 오래된 종이 질감을 활용해 여행지에서 보내는 한 장의 편지 같은 감성을 담았습니다. 빈티지 여행 포스터와 손글씨 타이포그래피를 통해 따뜻하고 친근한 지역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하고 문화관광 콘텐츠로 표현하였습니다. www.instagram.com/hhh_hhiiiiiiiiiiiiiiiii


26190058 강수아
예스펜이라는 필기구와 노트등을 판매하는 사이트를 홍보하기 위해 제작한 포스터입니다. 곳곳에 보이는 펜과 노트, 전체적으로는 조금 누런 색감을 주어 옛날이라는 키워드를 떠올리게 하려 했습니다. 글씨는 편지나 글을 쓰고 그리기도 서로에게 기억이나 추억, 마음을 전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을 모두가 공감 할 수 있게끔 책을 읽는 사람을 연필 질감으로 추가하여 그리고 쓰면서 추억을 나눈 다는 느낌을 내주고 싶었습니다. ksa116621@gmail.com


26190049 엄이솔
Re:cord라는 가상의 브랜드르 만들어 이를 홍보하는 포스터 시리즈를 제작했습니다. Re:cord는lp,카세트테이프의 노이즈, 빈티지, 물소리 등 사운드필터를 선택해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음악감상 어플입니다. 완벽한 음질이 아닌 불완전하고 따듯한 날것의 감성을 느낄수 있습니다. 따뜻함, 손의 감각, 시간의 흔적, 추억, 불완전함 을 키워드로 잡아 일러스트적인 포스터를 완성했습니다. isol0603@naver.com A 버전 A 버전 목업 이미지 B 버전 B 버전 목업 이미지


26190042 김민지
아날로그 종이 뽑기 방식을 사용해 특유의 따뜻함을 심리적 위기에 놓인 사람들에게 디지털 메세지보다 더 깊은 위로와 유대감을 전달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또 사람 대 사람으로 이어지는 게 아날로그라 생각했습니다. 그렇기에 사람, 생명, 행복에 관한 부분을 결합했습니다. 어렵게 게 느껴질 수 있는 '상담'이라는 주제를 어린 시절 누구나 경험했던 '종이 뽑기'라는 일상적이고 친숙한 행위와 결합해 심리적 문턱을 낮추는 게 좋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이러한 요소들을 조합해 종이뽑기라는 점을 부각해 포스터를 만들었고, 심리적 안정감을 위해 파스텔톤 컬러를 사용하였습니다. 뽑힌 종이 속 109라는 숫자를 강조해 홍보하였으며, 상단의 핵심 문구로 109라는 숫자를 눈에 띄도록 의도했습니다. SNS 26190042@g.sewu.ac.kr


25190041_장윤서
이 포스터의 컨셉및 분위기는 아날로그 감성과 정성으로 구겨진듯한 질감의 종이 배경과 잉크자국을 사용하여 누군가에게 진심을 담아보내는 편지같은 따뜻하고 빈티지한 감성을 연출했습니다. 목적은 갓 구운 빵의 온기와 빵을 만드는 사람의 진심을 소비자에게 전달하는데 있습니다. 수제로 만든 정성을 강조,브랜드 네임의 친근함과 신뢰감. 바구니에 담긴 빵의 질감을 극대화하여 식욕자국을 유도 했습니다. 모티브는 전통과 자연주의,차가운 도시의 일상속에서 따뜻한 빵 한조각 느끼는 작은 위로를 모티브 삼아 소비자에게 정성적인 만족감을 제공하려고 했습니다 이메일 ysjang820@gmail.com


26190054 임수정
이 작품은 친환경 비건 뷰티 브랜드 Fully의 제품 광고 포스터이다. 신선함과 자연 친화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 전체적으로 그린 컬러를 중심으로 구성하였다. 실제 제품 이미지를 함께 배치하여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토마토와 식물 요소를 활용해 자연 유래 성분의 특징을 시각적으로 표현하였다. 펜팔 느낌을 주기 위해 중앙에 폴라로이드 사진 형태의 프레임을 배치하였다. 이메일: limsujung1112@gmail.com


26190068 김선희
본 작품은 향기는 마음을 남긴다라는 컨셉으로 향수를 단순한 향기가 아닌 감정과 기억을 전달하는 매체로 표현한 광고 포스터이다. 편지 봉투, 우표, 손글씨 메모, 마른 장미 등의 요소를 활용해 따뜻하고 빈티지한 아날로그 감성을 연출하였으며 메인 카피인 “당신을 기다리던 시간에도 향은 남아 있었어요.”를 통해 기다림과 설렘, 추억의 감정을 담아냈다.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베이지 톤을 사용해 포근한 분위기를 형성하고 향수가 단순한 제품이 아닌 오랫동안 기억과 감정을 간직하게 하는 매개체임을 강조하였다. 이를 통해 소비자가 향기에 담긴 자신의 추억과 이야기를 떠올릴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이메일: aa01007011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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