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Class.C PROJECTS


26190096 한여원
기록의 흔적과 감성 표현에 중점을 두고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각 작품은 컨셉 도출 과정과 시각적 실험을 바탕으로 구성되었으며, 디자인을 통해 전달하고자 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작품컨셉] 본 작품은 아날로그 인쇄물의 질감과 기록의 흔적을 현대적인 편집 디자인으로 재해석한 포스터입니다. 제목인 'ARCHIVE FRAGMENT'는 기록과 보관을 의미하는 Archive와 조각, 파편을 의미하는 Fragment들 결합한 것으로, 시간 속에 남겨진 기억의 단편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 완전한 기록이 아닌 일부만 남겨진 흔적을 통해 아날로그 특유의 감성과 분위기를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구성의도] 찢어진 종이 텍스처와 노이즈 효과를 활용하여 오래된 인쇄물의 손상된 표면과 기록의 파편화된 이미지들 표현하였습니다. 정적인 분위기를 연출하였으며, 굵은 타이포를 사용해 강한 시각적 집중도를 형성했습니다. 이들 통해 아카이브 자료들 보는


26190083김가연
<peace, clover, cherry> 제작의도: 아날로그를 주제로 레트로 잡지를 컨셉을 잡아 과감한 색감과 여러 레이아웃으로 작품을 디자인하였다. 제작과정 : '제페토'를 활용하여 포스터 가운데에 들어갈 교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피사체를 만들어주었다. 제페토의 스타일링을 '갸루'의 스타일을 참고하여 노란색의 머리와 화려한 장신구(팔찌, 목걸이, 네일아트 등)을 추가하였다. 작품의 오브젝트는 제페토 이미지와 어울리고 귀엽고 색감이 튀는 체리와 클로버를 사용하였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색감을 핑크와 초록으로 잡고 작업을 진행했으며 그에 맞게 배경에도 핑크색으로 공간이 나뉘는 레이어를 추가하였다. 작품의 배경이미지는 AI를 활용하여 일본의 길거리를 제작하였다.


26190095 유소은
본 디자인은 포엣코어(Poetcore)를 주제로, 봄 시즌에 어울리는 코디를 제안하는 콘셉트로 제작되었다. 베이지와 브라운을 비롯한 차분한 뉴트럴 톤을 기반으로 포엣코어의 섬세하고 낭만적인 감성을 담아내고자 하였으며, 부드러운 색채와 구성 요소를 통해 사랑스럽고 따뜻한 분위기를 강조하였다. s87092509@gmail.com 포엣코어는 시인(Poet)과 코어(Core)의 합성어로 지적이고 낭만적인 분위기를 내는 패션 무드를 뜻한다. 포엣코어는 주로 베이지, 화이트, 그레이 브라운, 블랙 등의 뉴트럴 톤을 기본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내는 것이 특징이다. 기획 의도 본 작품은 봄과 조화를 이루는 패션 스타일을 소개하는 포스터 형식의 디자인이다. 전체적으로 베이지와 브라운 계열의 색채를 활용하여 따뜻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하였으며, 계절 특유의 포근한 감성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고자 하였다. 중앙에는 AI를 활용해 제작한 모델 이미지를 배치하였으며, 밝은


26190104우서연
레트로 감성과 서브컬쳐 무드를 결합한 컨셉으로 기획했다. 어둡고 밀폐된 공간 속에 모니터의 지직거리는 노이즈와 튕겨 나오는 에러 창 팝업을 배치해 혼란스러움과 단절감을 시각화했다. @seoooyeoonn


26190100 김하은
작품 설명 이 포스터는 개성 있는 스타일과 자유로운 패션 감각을 강렬한 색감과 대담한 레이아웃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검은 배경 위에 네온 컬러의 그래픽 요소와 인물을 강조하는 외곽선을 사용하여 시선을 집중시키고, 다양한 색상의 타이포그래피를 통해 역동적이고 트렌디한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특히 인물과 신발 이미지를 함께 배치하여 패션 아이템이 단순한 소품이 아니라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내는 중요한 요소임을 보여준다. 작업 의도 기존의 틀에 얽매이지 말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하자는 의미를 담은 ‘Color Outside the Lines’라는 문구를 중심으로, 자유롭고 과감한 스타일링의 매력을 시각적으로 전달하고자 하였다. 네온 컬러와 별 모양 그래픽, 불규칙한 외곽선 효과를 활용해 정형화되지 않은 감각과 젊고 활기찬 에너지를 표현했으며, 패션을 통해 자신만의 취향과 개성을 드러내는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을 강조하고자 하였다. 전체적으로 팝아트적인 요소


26190107 유정원
아날로그 시대의 감성과 기억을 현대적인 패션 화보 형식으로 재해석하였습니다. 1990년대 패션 화보와 잡지 표지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포스터입니다. 인물 뒤에 라디오, 카세트테이프, 스피커 등 다양한 전자기기를 탑처럼 쌓아 배치하여 아날로그 시대를 상징적으로 표현하였으며, 빈티지한 색감과 노이즈 효과를 활용해 향수와 기억의 분위기를 담아냈습니다. 또한 패션 매거진 커버 형식의 레이아웃과 ‘ANALOG MEMORY’ 타이포그래피를 통해 과거의 감성을 현대적인 시선으로 재해석하고자 하였습니다. 26190107@g.sewu.ac.kr


26190086 김나연
STATIC DREAMS'는 아날로그 감성과 미래적인 디지털 무드를 결합하여 표현한 포스터 작품입니다. 필름 사진 특유의 노이즈 질감과 흐릿한 빛 표현을 활용하여 아날로그 감성을 담아내었으며, 네온 컬러와 사이버펑크 요소를 더해 과거의 감성이 현대적인 디지털 환경 속에서 새롭게 재해석되는 모습을 표현하였습니다. 작품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느낌을 중심으로 구성하였으며, 흐릿하게 표현된 인물과 빛의 잔상은 시간이 지나며 희미해지는 기억과 감정을 상징합니다. 또한 세로형 타이포그래피와 강렬한 네온 조명을 활용하여 현실과 가상의 경계가 공존하는 미래적인 공간을 시각적으로 나타내고자 하였습니다.


26190093 홍은솔
<Girls how glow> 본 작품은 2000년대 일본 여성 패션 잡지의 편집 스타일과 Y2K 스트리트 패션의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패션 매거진 포스터 디자인이다. 당시 잡지에서 볼 수 있었던 자막 구성, 모델 포즈, 이미지 배치 방식 등 아날로그적인 편집 요소를 활용하여 일본 패션 매거진 특유의 분위기를 표현하고자 하였다. 또한 현대적인 패션 스타일과 그래픽 요소를 더해 과거와 현재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비주얼을 구현하였다. 상단의 ‘Girls Who Glow’와 하단의 ‘強く、美しい(강하고 아름답게)’라는 문구를 통해 강인함과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여성의 개성과 존재감을 나타내고자 하였다. 화려한 그래픽과 아날로그적인 편집 스타일을 활용하여 일본 Y2K 스트리트 패션의 감성을 현대적인 갸루 무드로 재해석하였으며, 이를 통해 자신만의 개성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여성상을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soriapple7@gmail


26190099 조수아
작품 컨셉 전체적인 컨셉은 키치하면서도 유쾌한 푸드 페스티벌이다. 초록색 잔디 배경 위에 별 모양 구조물을 배치하여 축제 무대 같은 공간을 만들고, 그 중심에 다양한 음식 캐릭터들을 셰프의 접시에 올려두어 서프라이즈와 같은 느낌을 연출하고자 하였다. 또한 양파, 당근, 토마토 등과 같은 식재료들을 공중에 떠 있는 형태로 구성하여 화면에 생동감과 입체감을 더하였으며, 노란색의 굵은 타이포그래피를 통해 멀리서도 눈에 띄는 강렬한 이미지를 완성하였다. 기획 의도 광고판을 배경으로 제작한 이 작품은 음식이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선, 현대의 복잡하고 빠른 도시 속 사람들에게 재미와 웃음을 제공하자는 의미를 전달하고자 제작하였다. 제작 과정 작품을 제작하는 과정에서는 평범한 광고판과는 상반된 새로운 느낌의 포스터를 만들기 위하여 키치 스타일 그래픽, 팝아트 디자인 등을 참고하여 강렬한 색감과 독특한 화면 구성 방식들을 조사하였다. 이후 단순한 음식 사진 보다는


26190088 김도연
2026 트렌드 키워드인 ‘펀하우스(Funhaus)’를 메인 콘셉트로, "시각적 혼란을 통한 자아 표출"을 서브 콘셉트로 설정하여 제작하였습니다. 포스터 속 찢어진 벽지 안쪽 공간은 일반적으로 인테리어에서 추구하는 정돈되고 균형 잡힌 이미지를 담아 사회적 규범과 획일화된 기준을 상징합니다. 또한 공간 속 여성과 인테리어를 모두 화이트 톤으로 표현함으로써 아직 자신만의 개성과 정체성을 충분히 드러내지 못한 상태를 시각화하였습니다. 반면 벽지 바깥 공간에는 강렬한 색채와 독특한 형태의 가구들을 배치하여 내부 공간과 대비를 이루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는 고정된 틀을 벗어나 자신의 취향과 개성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모습을 상징하며, 다양한 시각적 요소들이 공존하는 ‘시각적 혼란’을 통해 오히려 진정한 자아를 발견하는 과정을 나타냅니다. 본 작품은 대비되는 두 공간의 구성과 색채 표현을 통해 현대인이 사회적 기준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모습을


26190101 이찬송
Roselia : 소녀의 일기장 19세기 빅토리아 미학과 아날로그 감성으로 소녀의 일기장을 담아낸 빈티지 그래픽 디자인입니다. 고풍스러운 버건디 드레스를 입은 여인의 실루엣을 중심으로 빛바랜 고지도와 나비, 장미 등의 오브제를 감각적으로 레이어링 하여 마치 오래된 서가에서 찾아낸 비밀스러운 기록의 깊이감을 표현했습니다. 캔버스 내부의 시각적 요소에 머무르지 않고, 작품이 놓인 외부 공간 및 물질적 배경과 유기적으로 호흡하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세월의 흔적을 머금은 만년필과 잉크병, 묵직한 서사를 지닌 어두운 원목의 질감 등 주변의 오브제들은 작품 특유의 웜톤 브라운 스펙트럼과 자연스럽게 맞물리며 하나의 확장된 예술적 공간을 형성합니다. 이처럼 프레임 안팎의 경계를 허물고 주변 분위기에 부드럽게 스며드는 연출은 관람객에게 마치 오래된 서재의 한 켠에 발을 들인 듯한 깊은 몰입감을 선사하며 아날로그적 향수를 극대화하고자 하였습니다. 26190101@g.


26190089_김지민
1. 주제 선정 배경 이번 작업은 대한민국에서 점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레트로 패션 문화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특히 동양과는 다른 서양의 옛 스타일에 대한 호기심에서 출발해, 서로 다른 문화권의 과거 패션을 비교하며 시각적으로 새로운 영감을 얻고자 했습니다. 2. 디자인 기획 및 표현 방향 주제와 어울리는 아날로그 감성을 표현하기 위해 처음에는 옛 우편과 오래된 종이 질감을 활용한 구성을 시도했습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시원한 여름의 느낌이 부족하다고 판단해, 옛 우편의 구겨지고 찢어진 종이 질감은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패션 잡지 화보 느낌으로 재구성했습니다. 3. 제작 과정 및 완성 의도 배경은 브라운 톤을 사용해 모델과 사진이 더욱 돋보이도록 했으며, 시각적으로도 각 요소가 잘 구분되도록 신경 썼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과거의 향수와 현대적 감성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패션 화보를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26190089


26190106_박소연
펀 하우스를 대표 주제로 선정하여 펀 하우스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에 무늬와 소품을 사용하여 펀 하우스라는 느낌을 주고자 하였으며 "Live in funhaus"라는 문구를 통해 인테리어 잡지라는 느낌을 주고자 했습니다. 펀 하우스 하면 제일 먼저 떠올랐던 줄무늬 패턴을 벽지와 천장 무늬로 사용했으며 바닥은 벽지와 천장이랑 다른 패턴을 사용하여 공간을 나눠주면서 입체적으로 보일 수 있도록 표현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쨍한 색감보다는 연한 색감을 주로 사용하여 쨍한 색감을 많이 사용하는 기존에 펀 하우스랑은 다른 느낌으로 만들고자 했습니다. 26190106@g.sewu.ac.kr


26190105 김지은
2000년대 플래시 게임을 모티브로 삼아 옷 입히기 게임 화면을 포스터로 제작했습니다. 레트로 퓨쳐리즘이라는 장르를 기반으로 캐릭터와 ui/ux를 픽셀화 하여 레트로 느낌을 내는데 집중했습니다. 레트로 게임의 느낌을 위해 과도하게 화려하지 않도록 의도하여 디자인 해 보았습니다.


26190087 이소예
미스틱 아웃랜드라는 주제로 고요하고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담은 숲 이미지를 활용해 작업하였습니다 26190087@g.sewu.ac.kr 작품설명 깊은 숲 한가운데 자리한 작은 빈티지 오두막은 현실과 환상의 경계에 존재하는 신비로운 세계를 상징한다 빛이 닿기 어려운 짙은 숲과 높게 솟은 나무들은 쉽게 다가갈 수 없는 미지의 공간을 암시하며 깊은 녹색 계열의 색감과 영화적인 몽환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하였다 기획의도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을 것 같은 신비로운 숲의 공간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작업이다 숲속 깊은 곳에 위치한 작은 오두막을 중심 소재로 설정하여 인간이 쉽게 접근할 수 없는 미지의 세계와 환상적인 분위기를 강조하고자 했다 숲의 거대한 나무와 빛의 흐름을 통해 공간의 깊이감과 긴장감을 표현했다


26190098_김현진
쉽게 소비되는 디지털 사진과 달리, 사진을 직접 찍고 간직하는 아날로그적 행위의 ‘시간과 감정의 영속성’에 주목했습니다. 정돈된 디지털 그래픽을 탈피해 손으로 오리고 붙인 듯한 수제 콜라주 방식의 불규칙한 질감으로 사람의 온기를 담았습니다. 여기에 필름 사진의 따뜻한 색감, ‘Memory’와 ‘Photography’라는 굵직한 빈티지 타이포그래피, 그리고 메인 오브젝트인 ‘카메라’를 통해 ‘기억은 사진 속에 오래 남는다’는 주제를 직관적으로 시각화 했습니다.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빈티지 포스터와 수제 콜라주 스타일을 깊이 있게 분석하며, 거친 질감과 자유로운 배치 방식에서 디자인 방향성을 잡았습니다. 아이디어 스케치 단계에서는 스티커를 무심하게 붙이거나 종이를 찢어낸 형태를 중심으로, 실제 수작업 같은 입체감을 주기 위해 요소들을 투박하고 자연스럽게 겹쳐 배치했습니다. 발전 과정에서는 메시지를 더 선명하게 드러내고자 배경에 카메라이미지를 자연스럽


26190081 박경빈
기획의도 및 작품컨셉 디지털 기술의 발달로 음악은 더욱 쉽고 빠르게 소비되고 있지만, 동시에 물리적 매체를 통해 음악을 경험하던 아날로그 시대의 감성은 점차 희미해지고 있습니다. 본 작품은 이러한 시대적 변화에 주목하여, 아날로그 음악 문화의 시각적 요소를 현대적인 디자인 언어로 재해석하고자 기획하였습니다. 특히 CD를 중심으로 한 1990~2000년대 음악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음반을 소장하고 앨범 커버를 감상하며 음악을 하나의 경험으로 받아들이던 시대의 정서를 디자인에 담고자 하였습니다. 이를 단순한 향수의 재현에 그치지 않고, 웹과 모바일 환경 중심의 디지털 플랫폼으로 확장하여 과거의 감성과 현재의 기술이 공존하는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안하였습니다. 또한 본 작품은 포스터 디자인에 국한되지 않고, 웹 디자인,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패키지, 굿즈 등 다양한 매체로 확장 가능한 통합 브랜딩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브랜드의 일관성과 활용 가능성을


26190103 김문선
90년대 일본 잡지 콘셉트를 통해 귀여운 걸 좋아하면 누구나 한 번쯤 꿈꾸는 여자의 마음을 아기자기한 구성과 고채도, 파스텔톤을 섞어 나타내었습니다. kimmoonsun0615@gmail.com / www.instgram.com/moonsunida 본 작품은 ‘귀엽기만 하고 싶은 소녀의 마음’을 주제로, 일본 1990년대 잡지 문화의 아날로그 감성을 나타낸 포스터 디자인이다. ‘아날로그’라는 주제를 표현하기 위해 당시 일본 잡지에서 자주 볼 수 있었던 화려한 편집 구성과 장식 요소를 활용하였다. 핑크를 중심으로 한 파스텔 색감, 레이스 패턴, 손으로 찢은 종이 질감, 스티커와 낙서 같은 그래픽 요소를 배치하여 아날로그 콜라주 특유의 감성을 담아냈다. 또한 잡지의 표지처럼 다양한 텍스트와 이미지를 조합해 시선을 유도하고, 90년대 일본 대중문화에서 느껴지는 키치함과 소녀 감성을 강조하였다. 작품 속 문구인 ‘かわいいだけじゃだめですか?(귀엽기만 하면


26190084 구민정
《 GO 8-BIT 》 컨셉 설명 아날로그라는 주제로 아날로그적이고 레트로한 분위기의 게임보이 광고 전단지 포스터라는 느낌으로 작업하였습니다. 레트로한 분위기를 내기 위해서 분명한 색감들의 빨간색, 파란색, 노란색을 사용하였고, 노이즈 효과와 종이 질감 등을 넣어 레트로적인 느낌이 나도록 연출하였습니다. 광고 전단지 포스터 같은 느낌을 원하였기 때문에 주체가 되는 게임보이를 앞에 강조가 되도록 크게 넣었고, 그 옆은 소비자에게 구매를 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기 위한 홍보 문구들로 장식하였습니다. 또한 게임보이 안에 게임 화면을 넣어 구매자의 흥미를 끌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rayna9@naver.com


26190092_김소연
옛날스러운 붉은 색감을 주로 사용하여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나타나게 하면서 패션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라는 의도로 제작하였습니다. 26190092@g.sewu.ac.kr


26190097 박서현
https://www.instagram.com/magekmakenosound?utm_source=qr 작품설명 스마트폰이 없었던 시절인 1990년대를 상상하여 그 시대에 스마트폰이 처음 출시되었다는 광고 컨셉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손으로 그린 듯한 표현과 종이 질감, 스티커를 붙인 듯한 콜라주 기법을 사용해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담았으며 스마트폰의 대표적인 기능인 전화, 카메라, 시계를 배치하여 기능적인 면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면서도 도넛에 시침과 분침을 넣어 익살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였습니다. 또한 쾅! 하고 충격을 주는 만화적인 별 모양과 다양한 요소에 하프톤 효과를 주어 옛날 코믹스 같은 분위기를 표현하였습니다. 메인 서체는 미래적인 테크 분위기가 잘 드러나도록 스칸디나비아 감성의 Aquavit를 사용했습니다. 부가적인 문구에는 1950년대 미국 쇼카드 스타일의 Wigwag, 레터링 스타일의 Chaloops, LTC Flash 서체를 사용해 아날로


26190091 심채원
아날로그의 향기를 주제로 락 페스티벌 포스터를 만들었습니다. 배경은 파란색과 노란색으로 배치해서 스포트라이트 같이 표현하고 사람 주변에 Rock festival이란 글자를 배치해서 시선이 집중되게 만들었습니다. 26190091@g.sewu.ac.kr


26190110 윤봄
< FEEL : ME > [작품 컨셉] 요즘 SNS를 보면 AI가 보정한 듯한 무결점의 완벽한 이미지들이 넘쳐납니다. 하지만 대칭이 완벽한 얼굴과 매끄러운 피부 표현을 계속 보다 보니, 오히려 인간적인 매력이 사라지는 듯한 피로감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왜 우리는 항상 완벽해야만 할까?’라는 의문이 생겼고, 조금은 서툴더라도 솔직한 ‘나’를 보여줄 수 있는 디자인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매거진 타이틀인 ‘FEEL:ME’에는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내 내면을 있는 그대로 느끼고 당당하게 표현하자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정해진 미의 기준에 나를 맞추는 것이 아니라, 날것의 감정을 시각적으로 드러내며 스스로의 불완전함까지 사랑할 수 있는 주체적인 에너지를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디자인 전개] 핀터레스트가 제안한 2026 뷰티 트렌드인 ‘글리치 글램(Glitch Glam)’을 저만의 방식대로 해석해 작업의 근간으로 삼았습니다. 타인이 정의한 뷰티 공식에서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