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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90106_박소연

6월 12일
1분 분량

펀 하우스를 대표 주제로 선정하여 펀 하우스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에 무늬와 소품을 사용하여 펀 하우스라는 느낌을 주고자 하였으며 "Live in funhaus"라는 문구를 통해 인테리어 잡지라는 느낌을 주고자 했습니다.


펀 하우스 하면 제일 먼저 떠올랐던 줄무늬 패턴을 벽지와 천장 무늬로 사용했으며 바닥은 벽지와 천장이랑 다른 패턴을 사용하여 공간을 나눠주면서 입체적으로 보일 수 있도록 표현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쨍한 색감보다는 연한 색감을 주로 사용하여 쨍한 색감을 많이 사용하는 기존에 펀 하우스랑은 다른 느낌으로 만들고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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