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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90129 박지유

6월 9일
1분 분량

현대인은 향수를 단순히 좋은 냄새를 내기 위한 제품이 아닌 자신을 표현하는 하나의 정체성으로 사용합니다. 포스터 속 캐릭터는 향기를 의인화한 뮤즈로 향수를 뿌리는 순간 나비와 빛 입자가 퍼져 나가며 새로운 향의 이야기가 시작되는 모습을 표현하였습니다. 관람자가 향수를 단순한 제품이 아닌 자신만의 개성과 감성을 표현하는 매개체로 인식하도록 하고자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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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의여자대학교 시각디자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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