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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90129 박지유

6월 9일
1분 분량

서로 다른 시간과 공간 속에서 살아가는 두 사람이 편지를 통해 연결되며 외로움과 불안을 극복하고 성장해 나가는 과정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현대적인 공간과 고전적인 공간의 대비를 통해 서로 다른 시대를 암시하고 여러 언어로 쓰인 편지들은 국경과 문화의 경계를 넘어선 소통을 상징한다. 또한 종이비행기와 우주, 시계 등의 요소는 편지가 단순한 메시지가 아닌 시간과 차원을 뛰어넘어 마음을 전달하는 매개체임을 표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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