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90137 김태희
6월 14일
1분 분량
<Cabbage Club> Cabbage Crush
양배추의 형태와 질감, 색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가상의 리빙디자인 브랜드 모모리빙을 만든 후, 채소시리즈라는 하나의 컨셉을 잡았다. 이에 따라 양배추 모양의 식기류와 식탁보 의자를 만들어 추가하였다. 맛없고 밋밋한 채소도 그 특징을 살려 멋진 제품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고 양배추의 동글동글한 생김새와 결, 주름이 잘 드러날수 있도록 하였다. 제목에 약간의 질감을 넣어 양배추의 울퉁불퉁함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게끔 하였다. 목업이미지는 모모리빙이라는 가상 브랜드의 매장을 만들어 하나의 컨셉존으로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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