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90140 김유민
6월 11일
1분 분량
《Moving Parts : 펜팔, 움직이는 기억들》
손으로 쓰인 편지와 이동의 기록을 통해 느리지만 깊이 있는 관계의 감성을 담아낸 전시. 라는 컨셉의 전시회 포스터를 제작하였다.
편지는 단순한 종이가 아닌 기억과 감정, 시간의 흔적을 담고 있으며 이동하는 과정 속에서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낸다. 라는 의미를 담아 내기 위해 비행기 형태로 재구성한 지도 이미지를 중심으로 구성하여 이동과 연결을 상징적으로 표현하였으며, 세계 각국의 언어로 작성된 편지 조각, 세계 각국의 상징적인 이미지의 스티커 요소 등을 통해 국경을 초월한 소통의 의미를 시각화하여 펜팔의 특징을 강조하였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