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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90141 고다영

6월 14일
1분 분량

《 못난이 사과는 못나지 않았다 》


못난이 사과, 섭취 시에 문제는 없으나 생산되거나 유통되는 과정 중 흉과 멍 등에 의하여 상품적 가치가 떨어진 사과들이다. 상품적 가치가 떨어진 사과들은 모두 폐기처리되며 이는 제정적 환경적 피해를 유발한다.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찾아본 방안 중 하나는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는 것이다. 따라서 위 작업은 못난이 사과들은 하자가 있는 덜떨어진 상품이라는 사람들의 고정된 인식을 바꾸고 농식품업계의 부담을 조금이라도 줄여보고자 주제를 선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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