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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90142 주민서

6월 9일
1분 분량

<마음을 치유하는 펜팔> 연주황색으로 배경을 깔고 빨간색으로 포인트를 주어 피부에 생긴 상처를 표현하였다. 펜팔에는 상처를 치유하는 힘이 있다고 생각했다. 내가 만든 펜팔 가운데는 추억이 담긴 사진, 왼쪽 날개는 편지를 쓸 수 있는 칸, 오른쪽 날개는 향수를 뿌린 종이가 꽂혀있고 맨 밑은 작은 쪽지나 티백을 넣을 수 있는 칸을 만들었다. 펜팔 디자인 컨테스트는 내가 만든 펜팔의 형태 외에도 사람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만나보기 위해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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