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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90145 김아영

6월 7일
1분 분량

⟪ 마음 공유함 ⟫


마음이 지치고 힘들지만, 그 어디에도 고민을 털 수 없어 무거운 마음을 이끌고 외롭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로 해줄 수 있는 아늑한 우체통이라 생각하고 만들었습니다. 작품 컨셉에 맞는 포근한 느낌을 주기 위해, 전체적으로 초원적인 분위기가 물씬거리는 밝은 파스텔톤으로 아늑한 우체통의 분위기를 살려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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