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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90131_김유림
< 바람에 실려오는 향기처럼, 잊지 못할 순간이 당신을 기다립니다. > 는 향수 시향 전시회 포스터 입니다. 각양각색의 향수들 중에서 나만의 향을 찾는 시간이 됩니다. 전체적인 색감을 초록계열로 하여 통일감을 주고 신비로운 느낌이 들도록 디자인 했습니다. 또한 향수 뒷편에서 피어나는 꽃의 그림자는 향기가 퍼져나가는 것을 형상화 한 것 입니다. 1215yurim@gmail.com


26190123 길민지
패션•메이크업 트렌드 Gimme Gummy를 주제로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 컨셉 포스터입니다. 자신만의 개성과 취향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문화를 시각적으로 구현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전체적으로 분홍빛을 중심으로 한 고채도의 파스텔 컬러와 곰젤리, 별, 하트 등의 장식 요소를 활용하여 트렌드가 지닌 발랄한 분위기를 강조합니다. 단순히 메이크업 기법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누구나 자신의 개성을 뽐낼 수 있는 축제임을 나타내기 위하여 보는 이들로 하여금 나만의 스타일을 발견하고 자신감을 표현할 수 있도록 밝은 분위기로 디자인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2026년 뷰티 트렌드 Gimme Gummy가 추구하는 개성과 즐거움, 자기표현의 가치를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데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SNS 26190123@g.sewu.ac.kr


26190145 김아영
⌈ Who is he?⌋ 펀하우스라는 주제를 반대 방향성으로 생각해보았습니다. 공포와 호러적인 테마 방탈출을 컨셉으로 잡았으며, 탈출하는 이들은 알록달록하면서도 기괴한 저택에 갇혀 추리를 통해 빠져나오는 방탈출 테마로 기획을 해보았습니다. 으스스함과 동시에 소름 끼치는 분위기를 살려보기 위해, 종이 질감과 더불어 특정 글씨체에는 붉은색으로 포인트를 강조 했습니다 dkdud7043@gmail.com


26190128 정주현
제목 : <마법 소녀 로로밍> 주제 : 글리치 글램 ( glitch glam ) 컨셉 : 로스트 미디어 [추억의 만화 영화] 로스트 미디어란 과거에 제작되어 공개되었지만 현재는 소실되거나 접근하지 못하는 미디어를 의미합니다. 로스트 미디어라 하면 유년시절의 추억과 그리움이 연상되지만, 이러한 주제로 여러 괴담들이 만들어지고 하나의 괴담으로 자리하면서 현재는 로스트 미디어라 할 때 괴담을 떠오르는 사람들이 많이 생겨났습니다. 어두운 보라색 배경과 지지직 글리치 효과를 넣어 무서운 분위기를 연출하였습니다. 작품의 세부적인 설명 : 1996년에 1화를 방영하고 모든 파일이 유실되어 아쉽게 잊혀진 마법 소녀 만화 영화 입니다. 이후 파일은 찾을 수 없게 됐지만 복구하지도 않은 파일 속 캐릭터들이 살아 움직인다는 소문이 돌았고 로로밍과 관련된 사람들이 하나둘씩 죽어 현재는 정부에서 위험요소로 분류하여 유명 해커들을 모집하고 로로밍을 처단하는 데 힘 쓰고


26190147 전솔비
<My Little Collection> 본 작품은 Penpals 문화에서 파생된 편지 꾸미기와 스크랩북, 다이어리 꾸미기 문화를 현대적인 키치 감성과 Y2K 스타일로 재해석하여 제작한 팝업스토어 홍보 포스터이다. Penpals 활동에서 자주 사용되는 스티커, 메모지, 콜라주, 손글씨 등의 시각적 요소를 바탕으로 디자인하였으며, 다양한 종이 조각과 장식 요소를 자유롭게 배치하여 아날로그 감성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또한 체크리스트 형식의 레이아웃과 콜라주 타이포그래피를 활용하여 마치 다이어리의 한 페이지를 꾸민 듯한 분위기를 연출하여 취향을 기록하고 꾸미는 즐거움을 시각적으로 나타내었다.


26190147 전솔비
<BETTA BLOOM AQUARIUM> 본 작품은 Pinterest 2026 트렌드 중 하나인 「Laced Up」을 활용하여 제작한 아쿠아리움 홍보 포스터이다. 자연이 지닌 우아함과 섬세함을 레이스라는 시각적 언어로 재해석하여 표현하였으며, 이를 통해 베타의 아름다움을 새로운 관점에서 조명하고 자연의 예술성을 전달하고자 하였다. 베타의 우아한 움직임과 섬세한 형태에 꽃무늬 레이스와 망사 구조를 결합하여, 풍성한 지느러미가 지닌 아름다움과 우아함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고자 하였다. 또한 레이스 패턴의 크기와 방향에 변화를 주어 실제 물속을 유영하는 듯한 자연스러운 흐름과 생동감을 연출하였다.


26190123 길민지
펜팔을 주제로 한 이꽃님 장편소설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라는 작품을 참고하여 포스터를 제작하였습니다. ‘편지’를 통해 이어지는 관계를 표현하기 위해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파스텔톤과 우편 요소를 활용하여 작품 속 핵심 소재인 편지와 기다림, 그리고 시공간을 넘어 서로에게 닿는 마음을 나타내고자 하였습니다. 중앙의 커다란 편지와 봉투는 서로를 향한 진심과 연결을 상징하며, 편지를 쓰고 우체통에 넣은 뒤 답장을 기다리는 과정을 아이콘 형태로 배치하여 소설의 주요 내용을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손글씨 공책을 연상시키는 제목 디자인과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를 통해 따뜻하고 아날로그적인 분위기를 강조하였으며, 작품이 전하고자 하는 가족애와 위로, 그리고 시간을 넘어 이어지는 소중한 인연의 의미를 감성적으로 표현하였습니다. SNS 26190123@g.sewu.ac.kr


26190124 송은빈
<보물지도> 미스틱 아웃랜드라는 주제를 타인들은 모르는 '나만의 신비로운 비밀 장소'로 재해석했습니다. 관광지처럼 사람의 발길이 잦은 장소가 아닌 나만 알고 있다는 점에서 보물과 같은 가치를 지닌다 판단되어 보물지도로 제작하게되었습니다, 가상의 공간이 아닌 실제 존재하는 아일랜드의 유적지를 배경으로 적용하였으며 구글 지도로 찾아볼 수 있도록 위도와 경도를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단순히 시각적으로 보는것을 넘어, 감상자가 좌표를 검색하는 행위를 통해 평면 속 판타지 공간과 현실세계가 연결되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쉽게 알 수 없기에 더 소중한 장소를 잘 표현하기 위해 빛바랜 종이 질감의 이미지 를 사용하였으며 판타지적인 요소와 신비로움을 주기 위해 주요 공간들을 3D로 표현하여 입체적인 포스터를 제작하였습니다.


26190127 양희승
로맨스 영화를 주제로 편지와 관련된 느낌이 나도록 종이질감과 뒷 배경에 보드를 놔뒀다. 편지를 받은 듯한 아이의 얼굴은 밝은 컨셉으로 잡아 기분이 좋다는걸 표현하였다. yanghuiseung191@gmail.com


26190148 문혜민
[ POPO ] 'POPO'는 반려동물과의 소중한 기억을 향기로 간직하기 위해 기획한 향수 브랜드로 제작한 포스터이다. 누구나 다가올 수도 있는 이별에는 시간이 지나도 사진과 영상은 남지만, 함께했던 익숙한 냄새는 점차 희미해진다는 점을 착안하여, 향에서 기억과 감정을 불러오는 매개체가 될 수 있다는 의미를 표현했다. ‘POPO’는 강아지의 걸음걸이의 소리를 모티브로 제작하였으며, 'The scent of warm fur · sunlight · and love'라는 문구의 뜻은 ‘ 따뜻한 털 냄새 · 햇살 · 그리고 사랑의 향기. ’ 라는 의미이고, 반려동물 특유의 포근한 향, 햇살처럼 따뜻한 존재감, 그리고 함께 나눈 사랑의 감정을 표현했다. 향수를 통해 반려동물과의 추억을 오래 기억하고 간직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표현했다.


26190132 안서현
<The Blue Aesthetic> 본 작품은 2026 컬러 트렌드 중 하나인 'Cool Blue'를 주제로 제작한 포스터이다. Cool Blue는 차분함과 청량함, 그리고 디지털 시대의 세련된 감성을 상징하는 색으로 주목받고 있다. 작품에서는 다양한 톤의 블루 컬러를 활용하여 통일감 있는 시각적 구성을 만들고, 현대인이 추구하는 안정감과 여유로운 분위기를 표현하였다. 또한 블루가 전달하는 맑고 시원한 이미지를 통해 트렌디하면서도 감성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시각적으로 나타내고자 하였다. 작품 속 아바타는 이러한 트렌드를 시각적으로 구현한 인물로, 블루 톤의 의상과 스타일링을 통해 주제를 강조하였다. xeoguin@naver.com


26190132 안서현
<Dear,> pen pals는 단순한 편지 교환을 넘어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위로를 전하는 소통 방식이다. 이 포스터는 Write 글을 쓰고, Connect 서로 연결되고, Belong 그 관계 속에서 소속감과 유대감을 느끼며 마음의 치유를 얻는 것을 시각적으로 표현하였다. 찢어진 종이와 하트는 상처와 회복을 상징하며, 편지에 담긴 진심이 사람과 사람을 이어 주고 서로에게 따뜻한 위로가 될 수 있음을 나타낸다. xeoguin@naver.com


26190124 송은빈
<우체국이 미쳤어요>가정의날을 맞이하여 우체국에서 선착순 100명에게 무료 우편을 보내준다는 우체국 홍보 포스터로 무료로 우편을 보내준다는 파격적인 마케팅에 찌라시라는 컨셉이 잘 어울링다고 판단하였으며 찌라시 하면 생각나는 한눈에 들어오는 쨍한 컬러와 자극적인 멘트를 사용하였습니다.


26190125 박윤아
[공익/캠페인 포스터] 마음 취급 주의(Fragile Heart) 디지털 시대의 빠른 속도 속에서 지친 현대인의 마음을 '취급 주의(FRAGILE)'가 필요한 소중한 물품에 빗댄 가상 마음 건강 캠페인 포스터를 기획했다. 크라프트지 질감과 우표, 소인 등 아날로그적 요소를 활용하여 마음을 나누는 과정의 온기를 시각화했다. 서두르는 세상에서 잠시 벗어나, 쉽게 상처받을 수 있는 서로의 진심을 조심스럽게 보살피자는 따뜻한 메시지를 담았다.


26190141 고다영
《 못난이 사과는 못나지 않았다 》 못난이 사과, 섭취 시에 문제는 없으나 생산되거나 유통되는 과정 중 흉과 멍 등에 의하여 상품적 가치가 떨어진 사과들이다. 상품적 가치가 떨어진 사과들은 모두 폐기처리되며 이는 제정적 환경적 피해를 유발한다.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찾아본 방안 중 하나는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는 것이다. 따라서 위 작업은 못난이 사과들은 하자가 있는 덜떨어진 상품이라는 사람들의 고정된 인식을 바꾸고 농식품업계의 부담을 조금이라도 줄여보고자 주제를 선정하였다.


26190130 이지언
Penpals : 거리 너머의 마음 디지털 소통이 일상이 된 시대에 손글씨 편지가 지닌 따뜻함과 진정성에 주목 하였습니다. 빈티지한 종이 질감과 편지를 쓰는 소녀의 모습을 통해 펜팔 문화의 감성을 표현하였으며, 물리적 거리를 넘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편지의 의미를 시각적으로 남아내고자 하였습니다. 26190130@g.sewu.ac.kr


26190149 최지윤
<FASHION OF CABBAGE> 양배추는 우리 식탁에 자주 오르는 매우 흔하고 대중적인 식재료입니다. 그러나 너무 일상적이고 친숙한 탓에, 대중들에게는 그저 '건강에 좋은 채소' 혹은 '평범한 음식 재료'라는 고정관념에 갇혀 고유의 시각적 매력이나 심미적 가치를 주목받지 못해왔습니다. 근 현대 디자인과 미디어에서는 일상적인 요소를 독특한 캐릭터나 패션 아이템으로 승화시키는 '키치(Kitsch)'하고 귀여운 감성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에 양배추가 가진 겹겹이 쌓인 잎의 풍성한 볼륨감, 싱그러운 연둣빛 색감, 그리고 특유의 둥근 곡선미를 현대적인 패션 및 잡지 아트웍으로 재해석하여 대중에게 신선한 충격과 즐거움을 주고자 했습니다.


26190149 최지윤
<수다는 느리게!> 초연결 시대인 현대 사회는 끊임없는 연결과 과도한 자극으로 인해 일상에 피로감을 초래합니다. 이러한 디지털 환경 속에서 사람들은 정서적인 안정과 편안함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이 포스터는 는 아날로그 펜팔을 통해 과거의 향수와 감성을 자극하고, 관람객들이 직접 편지를 작성하며 서로 교감할 수 있는 전시의 홍보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이 전시를 통해 사람들은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따뜻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26190137 김태희
<Cabbage Club> Cabbage Crush 양배추의 형태와 질감, 색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가상의 리빙디자인 브랜드 모모리빙을 만든 후, 채소시리즈라는 하나의 컨셉을 잡았다. 이에 따라 양배추 모양의 식기류와 식탁보 의자를 만들어 추가하였다. 맛없고 밋밋한 채소도 그 특징을 살려 멋진 제품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고 양배추의 동글동글한 생김새와 결, 주름이 잘 드러날수 있도록 하였다. 제목에 약간의 질감을 넣어 양배추의 울퉁불퉁함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게끔 하였다. 목업이미지는 모모리빙이라는 가상 브랜드의 매장을 만들어 하나의 컨셉존으로 꾸몄다. amy618amy@gmail.com


26190137 김태희
<천국집배원> PanPals 가상 영화 홍보 포스터로 '천국보다 아름다운'이라는 드라마를 보고 감명받아 이승과 저승을 잇는 편지가 있으면 어떨까라는 생각에서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운 이에게 편지를 쓰지만 답은 올 수 없는 현실을 떠올리며 천국에서 이승으로 편지의 답장이 온다는 설정을 넣었습니다. 영화는 늙은 노부부의 사랑 이야기와 사별의 아픔, 둘 사이의 편지를 배달하는 집배원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포스터에는 할머니에게 돌아가신 할아버지의 답장이 온 것을 표현했으며 비현실적인 느낌을 주기 위해 몽환적인 구름 속 자전거를 타고 하늘을 나는 집배원이 편지를 건네주는 모습과 휘날리는 커튼을 넣었습니다. amy618amy@gmail.com 목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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